■ 오늘의 문장

 

I still have a long way to go.

저 아직 멀었어요.

Bug spray 살충제

Pesticide 농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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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GG Headline Hunter 

 

헤드라인 뉴스

 

150개국에서 20만 건이 넘는 피해를 발생시킨 랜섬웨어 워너크라이가 다양한 변종코드를 양산해가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른바 ‘두 번째 파도(Second Wave)’의 출현인데요. 랜섬웨어는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인질로 잡고 돈을 내놓으라고 요구하는 악성코듭니다. 국내에서도 피해 사례가 속속 보고되고 있어서 보안업계는 파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유럽을 중심으로 한 초기 공격은 영국의 보안 전문가가 개발한 ‘킬스위치’로 어느 정도 잦아든 분위긴데요. 문제는 이 ‘킬스위치’를 무력화하는 변종코드가 출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보안업계에 따르면 이 킬스위치 작동을 피해 가는 변종 랜섬웨어는 지난 사흘간 280여 종이나 등장했다고 합니다.

 

My computer has a virus. / My computer is infected with a virus.

내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Be infected with ~에 감염되다

 

They are asking for (a) ransom.

그들은 몸값을 요구하고 있다.

Ask for ~ ~를 요구하다

Ransom 몸값 (앞에 a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됩니다)

 

It is getting around the vaccine.

백신을 피해간다.

Evade 교묘하게 피해가다

Get around 교묘하게 피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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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헌터 Quiz

 

Q. ‘악성 소프트웨어’의 줄임말은 뭘까요?

A. mal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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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a의 속닥속담

 

Keep an eye on

지켜본다. 감시한다.


hit it on the nose

추측한 바가 딱 맞다. 정확히 딱 맞다.

 

My lips are sealed

비밀 지켜줄게. 입 꼭 다물고 있을게.

Seal 봉인하다

Lips 입술 (항상 s 붙여야 합니다)


Play it by ear

그때 그때 상황 봐서 정하자!

(ears가 아니고 ear 입니다. 고정된 표현이므로 외워주세요)



출처 : EBS 잉글리시 gogo 170516

http://home.ebs.co.kr/egg/board/6/500826/view/10008537041?c.page=1&boardType=2&searchKeywordValue=1&bbsId=500826&searchKeywordCondition=1&fileClsCd=ANY&searchKeyword=ransom&searchCondition=pstTitleAndCntnSrch&searchConditionValue=1&iframeOn=false&y=18&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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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inary : connected with cooking or kitchens

--> I  do love the culinary world.

--> My culinary skills are limited to boiling water.

culinary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참 인생 헛살았다 싶을만큼 살아온 나날에 비해 쌓아온 지혜가 별로 없다.

그냥 고등학교 수준 그대로 신체나이만 늙어온 나날들인 것 같다.

여전히 철이없고.. 눈치도없고 센스도 없고.. 별로 고치려는 생각도 않은 채 그냥 이렇게 살았다.


그에 대한 대가인지 지금 이순간부터 앞으로 몇년간은 나에게 큰 변화와 그에 따른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없는 지혜를 짜내서 최대한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이 와중에 내가 깨달은 것 중 하나는 진정한 용기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기 싫은 일을 계속 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나에게는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은 항상 쉬웠다. 새롭게 배우고 싶은일, 새롭게 해보고 싶은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는 일.. 솔직히 말하자면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 일 까지. 정말 너무 쉽고 재밌다.

그러나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 고역이다. 정말로 심각할 때는 새로운 하루하루가 자신이 없다. 도망치고만 싶다.


이번에도 도망치고 싶은 맘이 굴뚝이다. 아니 실제로 도망치려고 했었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서 때에 찌든건지.. 또 다시 도망치기가 참 남들 보는 눈이 부끄럽고 나 스스로 조차도 설득이 안된다.

그냥 하기싫어서 도망친다는 것 자체가. 그것도 여러번.


에휴.

그냥 이번엔 하는데까지 해봐야할거같다... ㅠㅠ

여튼 나한텐 그렇다. 지금 삶을 지속하는 데에는 하루하루 그만큼의 용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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